종로 내려다보기
윤주희
광화문,창신동,안국동,장사동,세운상가
2023-07-19
청량한 바람이 부는 날,
높은 곳에 올라 도심을 내려다보는 즐거움!

​오늘처럼 파란 하늘, 햇살 가득한 날 옥상에 올라가 본 적이 있나요?
옥상에서 하늘을 올려다보거나
발아래의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계절 혹은 날씨가 있다.


높은 산에 올라 도심을 내려다보는 기분이야 오죽할까?
하지만 늘 바쁜 일상 속에서 따로 시간을 내지 않는 이상 그것 또한 쉬운 일은 아닐터!
퇴근길 혹은 주말 오후,
뷰 맛집으로 소문난 '핫'하고 '힙'한 장소를 찾아가면
사람이 많거니와 좋은 자리를 선점하기 위한 눈치 싸움까지 해야한다.
이럴 때 산에 오르거나 눈치 싸움하지 않고도 쉬이 종로를 내려다볼 수 있는
종로 속 문화예술 공간을 소개한다.

가벼운 옷차림과 가벼운 걸음만으로도 멋진 종로의 풍경을 내려다 볼 수 있다.
낮에는 햇살 가득한 도시의 모습을_
저녁에는 붉게 물들어가는 도시의 모습을 _
종로 곳곳의 옥상에 올라 내려다보길 종로인으로서 자신있게 추천해본다.

1.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옥상정원(8F) & 광화문 풍경(5F)
2. 서울공예박물관 전망대 (5F)
3. 다시세운 세운옥상 (9F)
4. 창신소통공작소 옥상 및 산마루 놀이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