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양여성, 문밖을 나서다
이연우
신문로,서울역사박물관
2023-05-25
기록의 나라였던 조선!
조선시대 한양에는 내명부의 수장인 왕비부터 유교국가인 사회가 강요하는 유교적 여성관에 매몰되지 않고 가족, 가계 살림에 보탬이 되는 상업활동도 적극적으로 뛰어든 전 신분 계층을 망라한 여성들의 일과 삶을 들여다본다.